강서구 고척동 스카이돔(야구장) 안양천과 안양천변의 억새와 갈대. 코스모스 등등 아름다운 풍경이다. 붉은 장미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고, 어느새 2026년 11월을 맞이하였다. 이제는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겨울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오후에 서울둘레길 14코스 산책을 하여 보았다. 서울둘레길 14코스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가양대교 남단에서 한강과 안양천을 걷게 되는 비교적 편안한 코스이다. 그러나 편안한 코스인 반면 코스의 거리가 10.2km로 조금 빠르게 걷는다면 2시간 정도 소요되겠고, 조금 여유로운 발걸음이라면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여겨진다. 오늘은 오전의 가까운 동네 산책을 포함하여 13.4km, 22,337걸음, 소요시간 3시간 21분의 측정치를 보여주고 ..